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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호날두 누나, 동생 비판에 뿔났다..."그가 하는 일 망치려 하지마!"
댓글 0 조회   334

작성자 : 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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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누나가 동생을 향한 비판에 날선 반응을 보였다.


포르투갈은 15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에스타디오 알가르베에서 열린 리투아니아와의 유로 2020 예선 B조 9차전에서 6-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우크라이나에 이어 B조 2위를 유지했다.


호날두의 맹활약이 있었다. 선발 출격한 호날두는 전반 7분 만에 페널티 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고, 

전반 22분, 후반 20분 득점하며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A매치 98호 골을 기록하는 순간이었다. 

100번째 골을 목전에 둔 호날두는 109골 알리 다에이와도 11골 차이로 좁혔다.


당초 우려를 씻은 활약이었다. 호날두는 최근 소속팀 유벤투스에서 교체에 불만을 품고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에게 성질을 내며 도마 위에 올랐다. 

여기에 경기가 끝나기도 전 경기장을 떠나 더 큰 비판을 받기도 했다. 

사리 감독은 호날두가 무릎 부상으로 인해 정상 컨디션이 아니었다며 감쌌지만 비판은 그치지 않았다.


다행히 리투아니아전 활약으로 비판이 잦아들었고, 포르투갈의 페르난두 산투스 감독을 비롯해 팀 동료들은 다시 그를 치켜세우며 비판을 잠재우려 했다.


호날두의 누나도 거들었다. 호날두의 누나 카티아 아베이로는 리투아니아전이 끝나자 자신의 SNS를 통해

 "호날두가 하는 일을 망치려 들지 마라, 끝난 일이다. 만약 그가 없다고 상상해보라, 그는 형제들의 자부심이다. 

이제 생각 좀 하라"라고 동생을 비판한 대중을 향해 일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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